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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권오중 나이 키 프로필 아들 휘귀병 와이프 종교 소속사

by 인물소개해드리요 2022.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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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나이 키 프로필 아들 휘귀병 와이프 종교 소속사

 

권오중 프로필

1971년 11월 24일

나이: 50세

고향: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흑석동

키: 181cm

배우자(와이프): 엄윤경(1965년생, 1996년 결혼 - 현재)

자녀: 아들 권혁준(1997년 8월 18일생)

학력

서울금양초등학교

선린중학교

배문고등학교

홍익대학교 과학기술대학 금속공학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

서울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사회복지학

군대(병역): 육군 의병 제대

종교: 개신교

소속사: H.W엔터프라이즈

인스타(비공개): https://www.instagram.com/kwon_oh_joong/

 

 

권오중은 백댄서로 활동하다가 1994년 배창호 감독의 영화 젊은 남자에 출연해 연기자로 데뷔하게된다. 순풍 산부인과로 유명해졌고 영화 쪽에서는 주로 코미디쪽에서 활동했다.

 

권오중은 또래에 비해 비교적 일찍 결혼한 편인데, 25살이던 1996년 6살 연상의 부인과 만나 결혼해 슬하에 1남 (혁준)을 두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부부간의 금슬이 매우 좋기로 유명하다. 특히 이 부부의 외박 이야기가 대박인데, 예전에는 아들방에서 자도 외박이라면 지금은 등만 돌려도 외박이라고 라디오 스타에서 밝혔다.

 

 

권오중이 보여주는 19금 코믹 이미지와 달리 연예계에서도 사생활이 매우 깨끗하고 좋은 남편이자 아버지로 유명하다. 방송에서 나온 19금스러운 얘기도 실제로는 다 본인과 아내와의 부부관계 이야기였다. 물론 아내를 만나기 전에는 나이트 죽돌이에 날라리였다고 예능프로에서 스스로 주장하기는 한다.

 

권오중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인지도도 높았고 연기 활동 외의 방송 활동도 많이 하여 유명했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간간히 드라마나 영화 활동만 하고 많은 활동을 하지 않아 인지도가 과거보다 약해졌는데 그 이유로는 아들과 관련된 가정 상황 때문이었다고 한다.

 

 

권오중의 아들 혁준 군은 전 세계에서 15명만 겪고 있는 휘귀질환으로 7살 때 뇌에 문제가 있는 것이 확인되어 발달장애가 생겨 계속 아내와 함께 가정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아들을 직접 돌보기로 했기 때문에 생계유지를 위한 활동 이상의 활동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권오중은 어쩌다가 지인들과 예능 방송에 출연할 때에도 지인들의 증언에서 권오중이 독실한 개신교인이며, 촬영장에서도 남는 시간에 자주 기도를 하고 전도를 한다는 얘기가 나왔던 것도 사실 아들을 위해 매일같이 기도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권오중 아들한테 처음 발병했을 때 정밀검진을 하기 전에 의사로부터 보통 장애가 생길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생명이 위험한 질병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는데, 그가 혼자 울면서 제발 아들을 살려달라고 절실하게 기도를 한 뒤, 다행히도 나중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질병이라는 판정을 받고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더 독실한 개신교인이 되어 항상 착실한 종교생활을 이어왔다고 한다.

 

권오중은 드라마나 영화를 안 하는 기간, 혹은 하더라도 촬영이 없는 날은 아침부터 밤까지 아들의 등교, 하교, 목욕 등 아들에 대한 모든 관리를 하며, 또래친구가 적은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인생의 모든 정성을 쏟는다고 한다. 그리고 10여년 간 부모의 지극정성으로 지금은 아들이 초중고를 거쳐 성인의 나이가 될 때까지 무사히 성장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권오중은 일일 라디오 DJ같은 일의 섭외도 가정에 충실하기 힘들어질까봐 거절한 적이 있다고 하며, 그리고 2021년 놀면뭐하니에 출연하여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거기다가 남해 올로케이션 드라마 주연 섭외가 들어왔을 때도 몇 개월 동안 지방에 있어야 하기에 아들을 돌볼 수 없어서 거절한적이 있었는데, 그 드라마가 전설의 대박 드라마 환상의 커플의 장철수 역할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방송에서 권오중에게 이 내용이 언급되었을때 "대박 드라마였는데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쉽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그는 이런 가정사에 대해 설명한 뒤 "가족을 위한 결정이었기에 후회는 없었다"고 말하였다. 그야말로 진정한 아버지상이라고 할수있다

 

이런 개인적 경험 때문인지 권오중은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홍보대사를 오랫동안 맡았으며 특별한 사정만 없다면 희소난치성질환 어린이를 위한 자선음악회와 같은 각종 행사에 두발벗고 노개런티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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